아이들에게 전해진 손뜨개 사랑의 온기

푸른계절터에서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를 아동들에게 전달해 주신 뜻깊은 나눔이었습니다.
정성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목도리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방한용품을 넘어, ‘누군가 나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따뜻한 5월이지만 겨울을 미리 준비해주시는 마음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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